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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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었고(당연히 그렇게 만들어 버린...), 마지막 문장을 보고 팔이 저려왔다. 그냥 무장해제 당한 느낌이다. 성해나는 한국문학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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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2026-03-25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사 창비 편집부에서 일하는 박지영이라고 합니다.
다름 아니라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혼모노> 리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작품의 매력을 강렬하게 짚어주신 문장이 특히 좋아,
현재 출간 1주년을 맞아 준비 중인 특별판의 뒤표지에 선생님의 문장을 싣고 싶어 정중히 말씀 여쭙습니다.

˝단숨에 읽었고(당연히 그렇게 만들어 버린), 마지막 문장을 보고 팔이 저려왔다. 그냥 무장해제 당한 느낌이다. 성해나는 한국문학의 축복이다.˝ 독자 joooh

위처럼 수록할 수 있도록 인용을 허락해주신다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혼모노> 1주년 기념 특별판 도서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독서 경험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비 박지영 드림

groove4312 2026-03-26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1주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사용하셔도 좋고, 저도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6 1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