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페이지를 덮었을때의 뿌듯함말고 또 뭐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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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다는 사실에 만족할 뿐 읽고 나서 생각의 진보가 없다면, 엄격하게 따져서 그 사람은 그 책을 읽지 않은 것이다'. 선생님들이 쓰신거라 읽고 나서 독후감을 제출해야 될 것같은 부담이,, 읽었다는 사실에 만족해야지, 그럼 읽지 않은거고, 독후감도! (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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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많은 책을, 다방면의 책을 읽을 수 있지? '글 전부를 읽어야 하는 책들은 읽지 않을 것이다.앞으로 인생에 남아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책은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을 필요는 없다.' 그게 방법이라면 서점에서 알바하면 돼겠네 ^^; 그렇지만 그 책을 다 읽지 않고 그 책에 대해 왈가왈부 할 수 있을까! 나도 이 책을 세세히 다 읽어 보진 않아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