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쓰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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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 한 번 한 사람을 위하여
고정희 외 지음 / 고려문화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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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22일에 저장
절판

우리가 가진 것이 빈 손밖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 나 무엇하나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대 손등 위에 처음으로 떨리는 내 손을 포개어 얺은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스스럼없이 준다는 것 그것은 빼앗는 것보다 괴롭고 힘든 일입니다.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남에게 줄 것이 없어 마음 아파하는 사람을 사랑합니다.-준다는 것-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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