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 수학 3 : 20까지의 수와 규칙 - 예비 초등의 공부 자신감 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 수학 3
키 유아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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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9까지의 수와 기본 도형을

즐겁게 수학 공부를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너무 좋았던 기억이^^~

이번에는 아이와

20까지의 수와 규칙을

공부를 해보았어요~



"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수학 3"에서는

아이들이 숫자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10까지의 수부터 시작하여

짝수와 홀수, 그리고 20까지의 수까지

다양한 개념을 다루며

숫자 패턴과 규칙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1부터 9까지 수를 알아보고

수만큼 묶어도 보았어요~



숫자의 크기에 대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그림 설명으로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둘씩 짝을 짓는 것도 알아보았어요~

두개씩 묶을 수 있다는 걸 설명해 주니

아이가 둘씩 묶으면서

짝꿍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

아이가 짝수와 홀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수 세기, 수의 순서, 크기 비교 및 수의 규칙을

단계적으로 공부했더니

아이가 숫자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는지

적극적으로 공부했답니다 ㅎㅎ



아이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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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공장에 가지 마
손동우 글.그림 / 책과콩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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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이는 멋쟁이 꿀벌로 항상 빨간 꽃송이를 목에 달고 춤을 춰서 꽃밭에서 꿀을 얻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꿀벌들이 우연히 고장 난 환풍기를 통해 사탕공장으로 들어가 사탕을 발견했고 붕붕이도 궁금해 친구들을 따라갔어요. 사탕공장 속 사탕들은 화려한 색과 달콤한 맛으로 꿀벌들을 사로잡았고 붕붕이의 춤은 잊혀졌어요. 이후 꿀벌들은 더 이상 꽃이나 꿀을 찾지 않고 사탕공장으로만 날아가게 되었어요.




사탕을 먹은 꿀벌들은 달콤한 맛에 중독되어 알록달록하고 뚱뚱해졌어요. 붕붕이가 말려도 꿀벌들은 사탕의 달콤한 맛에 헤어나지 못했어요.





사탕공장 문이 닫힌 후 꿀벌들은 울며 붕붕이와 함께 꿀과 꽃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고 함께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붕붕이의 춤이 끝나자 사탕벌들은 옛 추억이 떠오르며 꿀과 꽃, 그리고 춤의 의미를 되새겼어요. 붕붕이의 신호에 따라 꿀벌들은 함께 들판으로 날아갔고 갑자기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꿀벌들은 다시 열심히 꿀을 모으며 창고는 달콤한 꿀로 가득 찼어요.




아이가 사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이 안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건강한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은 거 같아요. 먹지 않았던 당근을 맛있게 먹는 거 보니 ㅎㅎ;;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먹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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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즐거운 모자 대회
사브라 인공 지음 / 오목눈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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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어요. 그의 머리에서는 언젠가부터 선인장이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이 선인장으로 인해 친구가 울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화를 끼치기도 했어요. 이후 고미는 선인장을 감추기 위해 모자를 계속해서 써왔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모자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소식을 듣고 도전하기로 결심했어요. 매일 모자를 만들며 대회에 참가할 준비를 했어요. 고미는 가장 아름다운 모자를 쓰고 마을 광장으로 향했어요. 광장에는 다른 동물들도 멋진 모자를 쓰고 모여 있었죠. 심사가 시작되었고 다양한 모자들이 나오는데 고미의 모자는 특히 돋보이고 멋진 색상으로 심사 위원들의 주목을 받았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때 하마 심사위원이 발표를 시작했고 그 결과 고미가 일등이 되었어요. 친구들의 축하도 받고 친한 친구 새미도 날아와 고미를 축하해 주었어요. 고미의 마음은 큰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죠.​



인사를 하고 다시 날아가던 새미의 발톱에 털실이 걸리고 말았어요. 새미는 멀리 날아가 버리고 고미의 모자는 술술 풀리기 시작했어요. 고미는 선인장이 드러나 있는 것을 알게 되자 동물들의 눈길을 피해 도망가려 했지만 동물들은 고미의 선인장을 보고 멋있다고 칭찬을 했어요.



다음 날 고미는 깜짝 놀랐어요. 고미의 선인장에 작은 꽃이 피어 있었고 꽃을 바라보며 고미의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이제부터 선인장을 감추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머리를 가리기 위한 모자가 필요 없어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모자를 나눠줬어요. 이로써 고미는 자신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더욱 자신감을 키우게 되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줘요. 고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들만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어요.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더욱 키워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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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속삭임 라임 그림 동화 37
데나 세이퍼링 지음, 이계순 옮김 / 라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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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신비로운 관계인 꽃과 벌의 이야기

한 꽃밭과 늪 이야기가 있어요. 꽃밭은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고 늪은 어둡고 무서운 곳이에요. 꽃밭은 밝고 예쁜데 반해 늪은 어둡고 무서워요. 괴물 같은 식물들이 늪에 사는데 늪으로 들어오는 것들을 겁을 줘서 쫓아냈다고 해요.


꽃밭에 새로운 친구가 왔어요. 작고 작은 아기 호박벌이었어요. 꽃들은 아기 호박벌을 다정하게 맞아주고 베아트리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베아트리체는 꽃들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그 덕분에 날개를 펼치며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꽃들은 베아트리체에게 말을 가르쳐 주고 베아트리체의 노래와 다정한 말은 꽃들을 기쁘게 했어요. 서로 배우고 나누는 과정에서 행복이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서로의 교류와 배움으로 인해 얻는 기쁨과 희망, 사랑 그리고 특별한 순간들.



베아트리체는 꽃들에게 꽃말을 다 전하기가 어려워서 다른 호박벌들을 찾아와서 도와주기로 결심했어요.



베아트리체는 호박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신이 사는 아름다운 풀밭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벌들은 베아트리체를 따라 날아가며 그 이후로 풀밭은 환상적인 꽃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꽃밭으로 바뀌었어요.



이 책은 자연 속에서의 꽃과 벌이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서로 돕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삶에도 이런 모습을 적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따뜻한 한 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느낄 수 있었고 꽃말을 통해 각 꽃의 의미를 알게 되어 꽃을 더욱 특별하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줘요.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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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따라 붙이는 퍼즐 스티커북 1000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시리즈
김희정 그림, 길벗스쿨 편집부 구성 / 길벗스쿨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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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숫자 따라 붙이는 퍼즐 스티커북

해보았어요^^

이 스티커북은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퍼즐북 안에는 총 1000개의

알록달록한 모양 스티커와

다양하고 예쁜 그림 도안들이 들어있어요.

그림 도안을 완성하기 위해

숫자에 해당하는 색깔과 모양의 스티커를

붙여 나가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무당벌레, 물고기, 우주, 달팽이

꽃, 고양이, 카멜레온, 탈것, 로봇, 공룡 등

퍼즐 스티커북에서 좋아하는 그림을 선택하고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가면

도형과 숫자를 알아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아이가 공룡 그림을 선택해서

공룡 그림부터 시작해 봤어요~

공룡 그림에 있는 빈칸에 쓰여 있는

숫자와 모양을 확인하고

같은 숫자가 쓰여 있는 색깔 스티커를

찾아서 붙여 보았어요~

아이한테 이렇게 하는 거라 한번 알려줬는데....

아이 스스로 빈칸의 숫자와 모양을 보고

따라 붙이더라고요~


너무 똑똑해>,< 🦔🦔🦔💕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이 좋아지는 게 보이더라고요🥰

집중력이 장난 아님 ㅋㅋㅋ

말 걸어도 대답 안함 ㅋㅋㅋ


숫자와 도형, 색감에 대한 감각도

함께 키울 수 있어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아이의 자신감도 높여주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문제 해결하는 능력도

함께 키워줄 수 있기에

퍼즐 스티커북 놀이가 아이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된 거 같아 좋았어요~

👍👍👍👍👍



퍼즐 스티커북으로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아이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발전시킬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퍼즐 스티커북으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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