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알짜북 3-2 - 2006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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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목을 알짜북 한 권으로 맛보기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과보다는 좀 부족하지만 문제지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요점정리용으로 구입했습니다. 괜찮아요. 아이들이 보기도 좋구요, 알찬 느낌이 듭니다.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한 것이라 후회는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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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알짜북 6-2 - 2006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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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라는 것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가끔만 아쉬운 거라 알짜북을 샀습니다. 요점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 좋지요. 문제도 풀고 요점정리도 익힐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요점정리를 공책에 잘 하는 편이라서 이런 책이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는 요령을 알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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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백지도 학습장 3-2 - 2006
학습연구원 편집부 엮음 / 알찬학습연구원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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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 학습 부교재로 아이가 학교에서 쓴답니다. 백지도가 부교재로 꼭 필요하더라구요. 알찬 교재는 부교재로 많이 사용되는만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자료 좋고, 설명 좋고, 아이들이 채워 넣는 학습 부분도 마음에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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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세요 타세요
홍진숙 지음, 강근영 그림 / 여우고개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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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쁘고 귀엽고 부드러운 그림들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다가 잠시 멈추었습니다. 기차를 운전하는 아이가 "타세요, 타세요"라고 말하는데, 또래 친구를 보고도 "우리 기차 탈래요?"라고 존댓말을 쓰네요. "탈래?" 이럴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그 대목부터 새삼 계속되는 존댓말이 귀엽게 느껴지구요, 자연스럽게 존댓말쓰고 인사하는 습관을 익히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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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감 아줌마 7계명▼

1 ▽칭찬을 차별화시켜라=

‘옷이 참 예쁘네요’보다는 ‘여전히 옷 고르는 감각이 탁월하시네요’ 하는 식으로 소유물보다는 재능에 대한 칭찬을, 막연하게보다는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칭찬에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 너무 빈번한 칭찬은 진정성을 의심하게 하므로 금물!

2 ▽호칭도 안티 에이징을 원한다=

주부들이 나이 들면서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것 중 하나가 호칭이다. ‘형님’보다는 ‘언니’로, ‘○○엄마’보다는 ‘○○ 씨’ 하며 이름을 불러 준다면 젊음까지 선물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3 ▽옳은 말 하는 사람보다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다

=이성적으로 판단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말에 맞장구쳐 주기를 바라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사람은 옳은 말을 해 주는 상대보다는 자신을 이해해 주는 상대에게 끌리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듣고 보니, 그건 네가 잘못했네…’보다는 ‘맞아, 나라도 그랬을 거야’ 하는 식으로 말이다.

4 ▽자랑은 적당히, 애교 있게(?) 하라=

자리에 앉았다 싶으면 늘어지는 ‘자랑’은 주부들 대화 중 빠지지 않는 메뉴이지만 (자랑)하는 사람에겐 몰라도 듣는 이에게는 고역이다. 꼭 자랑이 하고 싶다면 ‘나 지금부터 벌금 내고 자랑 좀 할게’라는 식의 애교 있는 양해를 구한 뒤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자.

5 ▽대화의 1:2:3 원칙을 활용하라=

말재주가 없다고 모임을 피하지 말고 ‘1분 동안 말하고 2분 동안 들으면서 그 2분 동안에 세 번 맞장구친다’는 대화의 원칙 1:2:3을 활용하자.


6 ▽비련의 주인공은 노(No)=

‘내 아이는 왜 그렇게 공부를 안 하는지 모르겠어’ ‘내 팔자는 왜 이러냐’ 하는 식으로 얘기할 상대만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불평불만들. 본인은 스트레스가 해소될지 모르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또 다른 스트레스다. 부정적 감정보다는 긍정적 감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이 되자.

7 ▽작은 빈틈이 타인의 마음을 연다=

이성 간에도 너무 완벽한 사람에게는 접근하기 어렵듯 동성 간에도 자신보다 훨씬 잘나 보이는 사람에게는 다가서기 어려운 것이 인간의 기본 심리다. 늘 행복하고 충만해 보이던 사람이 ‘실은 나도 고민이 있어’라고 말하며 솔직하게 자신을 열면 훨씬 많은 친구가 그 틈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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