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의 엉망진창방 정리정돈하기
크리스티네 메르츠 지음, 이루리 옮김 / 창조문화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너도요, 정리정돈하는 것, 굉장히 싫어해요. 전요, 안 어지르고 안 치우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아예 어지르지 않으면 안 치워도 되니까요. 물건을 쌓아 놓고 정리정돈을 못하는 사람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래요. 욕심이 많으니까 물건만 잔뜩 사놓고 쓰지도 않는다는 뜻인가봐요. 저도 펜에 욕심이 많아서 사고 또 사거든요. 그래서 요즘 반성중이예요. 레아를 보니 저도 양심에 좀 찔리네요. 정리정돈을 왜 해야 하는지, 정리정돈을 잘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잘 알려주는 책이예요. 물론 판단은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