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현재는 비록 부자가 아니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이나 사회 생활에 꼭 필요한 바른 행동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부부가 어쩜 이렇게 딱 어울리는 책을 내셨는지 희한하네요. 남편은 자산관리의 대가이시고, 부인은 매너 교육의 일인자라니 이 댁 아이들은 칭찬 많이 받는 아이들일 것 같네요. 이 책에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들도 많고, 명품에 관한 것이나 호텔에 관한 내용은 저같은 서민과는 거리가 먼 일이지만 부모가 알고 자식을 교육시킨다는 것을 생각하면 읽어둘만 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근성을 길러줄 수 있도록 좋은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