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 예언자적인 건축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22
필립 티에보 지음, 김주경 옮김 / 시공사 / 2006년 2월
평점 :
품절


고등학교 때 스페인어를 잠깐 배웠었는데 계속 배울 껄 괜히 중단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요. 가우디의 작품을 보러 스페인에 꼭 가보고 싶어요. 가우디의 건축물, 가우디가 디자인한 가구들까지 이 책에 나오는 것들을 모두 보고 싶어요. 31페이지에 가우디 사진이 나와 있는데요,  정말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우디의 일생, 작품 세계까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진 자료도 좋아요. 위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어서 더 좋네요.

튀렝의 화가이자 건축가인 알베르트 사르토리가 말했대요. "전 세계에서 피카소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맣ㄴ은 말을 하고 있는 반면, 가우디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하고 있지 못하다."구요. 피카소가 바르셀로나에 살았을 때, 그의 아틀리에가 구엘 공원 맞은편에 있었대요. 피카소가 가우디의 작품을 많이 보았고, 칭찬도 했다고 하네요. 가우디가 20세기 미술 분야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것, 저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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