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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무늬가 좋아
미리엄 모스 지음, 조안나 모클러 그림, 정미영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아무리 점무늬, 땡땡이, 도트 무늬가 좋아도 그렇지 오빠의 수두까지 탐을 내다니... 욕심이 대단한걸? ^^ 너무 욕심내면 안되어요. 형제들은 수두나 홍역도 함께 하기 때문에 어련히 자기에게도 땡땡이 무늬가 생길텐데 너무 조바심이다. ^^ 수두를 앓는 아이들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 땡땡이 무늬를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엄청 가려워서 난리라던데... 이렇게 순하게 넘어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