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아이를 비난할 때가 있는데요, 남편에게 내가 비난을 받으면 어찌나 기분이 나쁜지...^^ 제 스스로도 아이들에게 예쁘게 말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좋은 말, 예쁜 말, 좋은 생각이 아이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책이예요. 긍정적인 눈으로, 긍적적인 마음으로, 긍정적인 입으로 아이를 대하자구요. 저부터 반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