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너를 사랑해 오래전부터 너를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라는 구절이 있는 생활 성가가 있습니다. 그래요, 모든 것이 신의 섭리에 따라 날마다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신이 부처이든 하느님이든 알라이든 상관이 없겠지요. 날마다 새로운 모습, 변화,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선명합니다. 짙은 느낌을 주네요. 이야기도 참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