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갔다 왔니? 그림책은 내 친구 14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우순교 옮김 / 논장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올빼미인지 부엉인지 잘 모르겠지만 서양 사람들은 올빼미를 학자라고 생각한다니까 올빼미라고 하겠다. 올빼미가 잠 안자고 많은 동물들에게 어디 갔다 왔느냐고 묻고  동물들은 하나하나 일일이 답을 해준다. 각자 사무가 왜 이리도 바쁜지...  이 책을 원문으로 읽는다면 리듬감이 느껴질 것 같다. 우리 말로도 리듬감이 느껴지는데 영어 원문이 더 예쁠 것 같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이라서 읽었는데 원문이 보고 싶어 졌다. 그림은 뭐 그냥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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