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의 좋은 점을 이 책을 통해서 다 알기에는 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이 책을 보고 옹기를 굽는 곳에 가보면 좋겠지요. 아니면 옹기 파는 가게라도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옹기 그릇의 모양, 쓰임새를 이야기 듣는 것만도 좋겠지요. 항아리야 말로 웰빙 그릇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쉽고 단순하게 옹기의 장점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좀 부족해요. 사진 자료가 풍성한 책을 찾아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