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데려가도 될까요?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0
베니 몽트레소 그림,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 글, 장미란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왕과 왕비가 이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니었을까? 어쩜 이리도 인내심이 강할까? 대단하다. 맨날 맨날 일주일 내내 손님을 데리고 와도 괜찮아하고 함께 즐거워하다니 정말 다행이다.  결국 그 많은 친구들을 만나러 동물원까지 왕림을 하는 왕과 왕비... 대단하다.  친구를 좋아하는 아이의 속마음이 잘 드러나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이 규칙적으로 되어 있어서 리듬감이 느껴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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