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백번 천번 잔소리하는 것보다 이 책 한권이면 끝날 것 같네요. 아이들이 자칫 소홀하게 생각하기 쉬운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네요. 그림도 예쁘고 글도 간단간단해서 잔소리같지 않겠어요. 좋은 옷을 입고 멋지게 보이는 것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유지하는게 좋겠지요.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딱이다 싶은 책입니다. 선물로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