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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영어 동시통역사 되다 - 평범한 30대 주부가 통역사가 되기까지
신자키 류코 지음, 김윤수 옮김 / 길벗이지톡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하다가 아이의 죽음 뒤에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좋다. 동시통역사가 되기까지의 과정, 에피소드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정말 부럽다. 나도 동시통역사 수준까지는 안되더라도 늦게 시작한 영어 공부에서 빛을 보고 싶어서 보게 된 책인데 정말 잘 읽었다. 나도 신자키 류코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해본다. 동시통역사가 되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면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수 있는 책이다.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