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 줄리의 옷 입기 - 0~3세 인지발달 그림책, 색깔
안나 라우라 칸토네 그림, 브리기테 베닝거 글, 노선정 옮김 / 아침나라(둥지)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얼룩말이 얼룩 무늬 속에 속옷을 갖춰 입는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발상이 독특하고 귀엽다. 스스로의 힘으로 옷을 하나씩 하나씩 입는 줄리를 보며 아이들도 자기들 스스로 옷을 찾아 입는다면 엄마들이 굉장히 편할 것이다. 대부분 엄마들이 어울리는 옷으로 매치를 해주고 아이들은 엄마가 주는대로 입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옷을 입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줄리의 멋진 옷입기가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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