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 행복 만들기
김태광 지음 / 아름다운날 / 2006년 5월
절판


오늘의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탄생시킨 마르코니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파의 힘을 발견한 사람이지요.
마르코니가 전선을 사용하지 않고 공중에 전파를 띄어 통신할 수있다는 이론을 처음 발표했을 때, 친구들이 그를 정신병원으로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172쪽

어렸을 때 이런 놀이를 해본 기억이 있을 겁니다. 친구들과 놀이를 하기 위해 운동자에 주전자에 담긴 물로 줄을 긋습니다. 그 때 바로 눈앞을 보며 물을 부으며 나갈 때는 줄이 삐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먼 곳을 바라보며 물을 부었을 때 줄은 곧게 그어져 있었습니다.
목표도 똑같습니다. 멀리 보며 나아갈 때 목표를 향한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뚜렷한 목표가 자신을 이끌어주기 때문입니다. 방향을 잃은 배는 등대의 불빛을 보며 항구로 무사히 귀환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 목표는 등대와 같습니다. -1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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