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칭기즈칸 8 - 만리장성을 넘어서
한영희 지음, 스카이 파워 미디어 그림 / 가나출판사 / 2006년 8월
평점 :
절판


8권은 지금까지 이야기중에 가장 좀 지루하다. 전쟁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대치 상황이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좀 지루한 느낌이다. 그러나 칭기스칸의 죽음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려면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읽기는 했다. '성을 쌓고 송나라로부터 조공을 받고 우리만의 글자도 만들어 사는 위대한 서하 왕국이 초원에서 전쟁이나 하는 몽골족에게 항복했다'며 우는 서하 왕의 독백이 기억에 남는다. 칭기스칸의 집념을 보여주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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