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정말 멋지다. 여섯 마리 닭 속에 당당히 포함되어 횟대에 올라가다니 정말 멋진 암탉이다. 그래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데이지의 멋진 모험, 데이지와 메이메이의 단합된 힘이 즐거움과 용기를 주는 신나고 재미있는 책이다. 색상이 화려하고 꼼꼼하게 그려진 그림도 사실감이 느껴져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