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넘으면 자신을 위해 살아라
가와키타 요시노리 지음, 박현석 옮김 / 새론북스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나도 곧 마흔이 되다 보니 제목이 내 눈길을 끈 책이다. 나이다 나이이다보니 확 잡아 끌지도 않았고 그냥 은근히 눈길이 갔다고 표현하면 좋겠다. 근데, 주로 남자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같아서 좀 서운했다. 남자답게 보이는 것, 처자가 있으면서도 멋있게 보이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 남녀 공통에 해당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만 중점적으로 읽었다. 남편도 곧 마흔이 되지만 쇠퇴해가는 기억력때문에 걱정인데 남편 것까지 신경쓸 수는 없다. 내 것이라도 좀 알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도록 노력해야지. ^^ 돈에 관한 것, 사람에 관한 것, 아이들에 관한 것이 고맙게 와 닿았다. 그냥 차분하게 읽어보시면 손해 볼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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