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의 왕이었떤 치우천왕에 대한 이야기, 암행어사 이야기, 도깨비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었다. 외국의 이야기만 보다가 우리 것을 보니 더 좋았는가 보다. 역시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 우리의 것이 소재로 나와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친근감도 느껴지는 책이다. 갓쓰고 도포 쓴 모습을 보니 왜 이리 반가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