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3
김원태 글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몸매가 훤히 들어나는 옷이라든지, 속옷인지 겉옷인지 구분이 안되는 옷, 과장된 S라인과 근육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짜증날라고 한다. 굳이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이렇게 과장할 필요가 뭐가 있다는 거지? 아무리 현영의 S라인 몸매를 언론 매체에서 언급한다고 해도 그냥 겉모습이고 현영의 모든 것은 아닌데 왜 이 책에서 외모를 과장되게 그려 놓았는지 짜증나려고 한다. 내용을 떠나서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팡야 섬을 구하겠다는 노력이 좋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좀 과장된 듯 해서 호감이 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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