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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 호기심 많은 조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지음, 정경임 옮김 / 지양사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책 제목은 자전거 타기인데 자전거 타는 장면은 작게 한 번만 나오고 다양한 탈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래서 아들 녀석은 제목이 잘못 되었다고 토를 단다. 여러가지 탈 것을 타보면서 굳이 제목을 자전거타기라고 한 이유는 뭘까? 이 중 조지의 것은 자건거 뿐이라 그럴까? 조지가 연을 타고 나는 장면에서 조지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그려져 있어서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다. 색감도 좋고 내용도 좋고 탈 것을 좋아하는 유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