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를 부수면 영어가 터진다
곽동훈 지음 / 황금가지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가지 이야기에 공감을 했다. 우선 외국인을 만났을 때 당황하지 말자는 것, 김대중식 영어가 잘못된 영어가 아니라 다른 영어라는 것에 공감을 했다. 물론 네이티브 발음에 가까운 것도 좋지만 너무 완벽하게 영어를 구사하려고 하면 더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좀 편하게 가자는 말씀같아서 공감하고 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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