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백화점 붕괴 직전 빠져 나온 모녀의 이야기, 뒤통수에 들어 있는 눈알 이야기는 정말 무서워요. 좀 웃기는 내용도 있고 무서운 내용도 있어서 읽기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기는 하네요. 그림도 귀엽구요. 아이들이 좋아하길래 봤는데 재미있기는 해요. 엉뚱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