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는 읽었는데 적응이 잘 안됩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구미호같기도 하고, 뱀파이어 느낌이 나기도 해요. 고양이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이야기인데요, 구미호 이야기가 자꾸 떠올라요. 게다가 동성애가 좀 드러나기도 해서 거북하네요. 읽기는 읽었는데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꽃미남들이 등장하기는 하는데 좀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