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바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2
허정윤 지음 / 한솔수북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무 걱정없어 보이는 아이의 하루 일과가 정말 편안하게 느껴진다. 온 동네가 아이를 감싸고 보호해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우는 장면을 어찌 그리 잘 찍었는지...^^  토끼를 어부바해주는 아이의 뒷모습이 참 예쁘다. 사진으로 된 동화책이라 독특하고 재미있다. 새로운 발견!  나도 이런 책 하나 기념으로 만들어 놓을까 싶다. 내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내 만족으로 하나 만들고 싶은데... ^^ 그나저나 가방 안에 가득 든 부치지 못한 편지는 어찌 되는 것인지 걱정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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