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마녀 꼬맹이 마음 6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글, 이정주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요리를 즐겨하던 마녀가 멋내기의 참 맛을 알고 요리가 아닌 다른 세상을 살아보는 이야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그래, 접시를 깨고 앞치마를 벗어야 하는 것이다. 마녀마저도 S라인을 추구하고 있는데...^^  맛없잔느가 거미 탁자와 박쥐 거울과 악어 소파를 사서 메니큐어를 바르는 모습, 요리하는 시간을 줄여 줄 요술 냄비도 샀다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든다. 맛없잔느가 새롭게 살게 된 것이 아주 마음에 든다.  근데, 박쥐 거울은 어디있지? 못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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