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동안 남에게 원수 질 일을 만들지 않고 사는 것이 참 잘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함부로 약속을 해서도 안되고 말이다. 새로 이사간 집에 얽힌 원한때문에 피해를 본 가족들이 불쌍하고 이런 일도 미리 예방할 수는 없는 것인지 안타깝다. 말조심, 행동조심, 연애 조심, 이사 조심하면서 살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