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키워드 - 고단샤 포인트 잉글리시 2
앤드류 호버트 지음, 홍구희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외국에 나가서 따뜻한 물 달라는 말을 몰라서 유리컵 밑에 라이터를 켜서 대었다는 코미디언의 우스개 소리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물론 급한 상황에서 잘 한 일이지만 내 뜻을 제대로 전할수 있도록 실력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으로  여행을 갔을 때 나의 요구사항이나 나의 편리를 위해 주문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이런 책 한 번쯤 읽고, 한 권쯤 가지고 나가야 할 것 같다. 단어도 알려주고 있고, 표현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꼭 읽어두면 좋겠다. 숫자를 세는 법도 알려주고 있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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