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는 헤엄치고 싶어요! 꿈꾸는 아기 돼지 1
엘스베트 폰테인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사계절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돼지도 헤엄을 칠 수 있을지 검색해보니 훈련받은 돼지들은 헤엄도 잘 치고 수영대회까지 연 적도 있다고 한다. 돼지라고 못할 것이 뭐 있누? 일단 수영은 겁이 없어야 하는데 이 책의 주인공 돼지는 겁은 없다고 생각되는데... ^^   진흙탕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는 했지만 다시 수영에 도전하는 돼지의 모습이 멋지다. 새로운 것을 해 보는게 더 좋다는 돼지의 말이 멋지다.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나면 멋지게 헤엄치는 돼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멋진 녀석! 나도 너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좋단다. ^^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 긍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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