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로 배우는 영어
쿠로카와 쇼조 외 지음, 김정환 옮김 / 영진팝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일단 처음부터 모르는게 나옵니다. 메이저 리그, 아메리칸 리그로 구분을 왜 하는지 모르니 말입니다. 이 책보며 신랑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날도 더운데 모르는 거 많은 것도 자랑이냐고 핀잔만 잔뜩 먹었습니다. 야구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남편이 자주 보는 해외파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궁금한 점이 있길래 본 책인데 그런대로,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습니다.  (근데요, 이 책 볼 때 다른 사람에게 묻지 말고 검색창에 물어보세욤~! ^^)  야구 용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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