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 넥서스 세계명작 시리즈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 5
넥서스 편집부 엮음 / 넥서스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 속담에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이라는 것이 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뜻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 피라무스와 티스베의 이야기를 읽고 보니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세익스피어도 이 신화를 알고 있었는가 보다.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와 비슷한 점이 많다.  그리스 신화를 영어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특히 트로이의 헥토르 이야기가 나와서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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