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읽는 동시 푸른책들 앤솔로지 4
이혜영 외 지음, 신형건 엮음, 성영란 그림 / 푸른책들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 교과서에 실린 시를 쓰신 시인들의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큰 아이가 6학년, 작은 아이가 3학년이다보니 큰 아이가 배웠던 것을 작은 아이도 배우고 있어서 교과서 속의 시를 제법 알고 있는데 직접 시인들의 사진, 이메일 인터뷰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 읽어 보세요> 코너를 통해 시인들의 다른 작품도 만나볼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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