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현장 이디엄
류영희 지음, 시사실용영어 연구팀 엮음 / 종합출판(EnG) / 200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만화책을 보는 것만큼 재미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당장 외우려고 하면 무리일 것 같구요, 자주 보면서 눈에 익히고 소리를 내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표현들이 있는지 재치도 느껴지고 재미도 있습니다.  정확한 뜻을 익히기 전에 함부로 사용하면 안될 것 같구요. 이런 표현을 들었을 때 내가 알아듣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표현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소재를 가지고 그 소재와 과련된 이디엄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참,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2006년 1월 20일 나온 초판 1쇄인데요, 파본이라고 표현해야 할 만큼 앞 뒤 페이지가 겹쳐 보입니다. 초를 먹인 종이처럼 뒷면이 앞면에 비쳐진다고 표현하면 될까요? 중간 부분에 약 10페이지 정도 그렇기에 교환하지는 않지만 여러분은 꼭 확인하세요. 페이지 145에서 160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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