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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연애사 3
황미리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6년 2월
평점 :
품절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권모술수에 능한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조선시대 처첩의 갈등보다 더 심하게 연애질을 하는 모양이다. 요즘 애들은 왜 이러는지 걱정스럽다.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 가리는 아이들... 이기적이지 않고 순리를 따르는 것도 배워야 할텐데... 그리고 왜 이런 만화책에는 꼭 삼각, 사각 관계가 생기는지 원... 지구 위의 반은 여자이고, 남자인데 아이들이 너무 폭좁게 세상을 보는 것 같다. 딸 아이가 보는 만화라 관리 차원에서 보고 있기는 한데 걱정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