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100세
박효 지음 / 아메바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일단 열 살 미만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가 내 나이로 넘어가 보았다. 서른 여덟,  슈바이처는 아프리카로 떠났다. 신문 읽는 것이 독서의 전부가 되는 나이라고  쓰여있다. 다행이다. 난 신문도 보고 잡지도 보고 책도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니까.. 그렇게 따지면 서른 여덟 이후의 내 인생이 이 책에 말하고 있는 시원찮은 경우보다는 낫지 않을까? 1살부터 100살까지 그 나이에 인생에 한 획을 그은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고, 그와 반대로 시원치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하고 있다.  맞장구를 치며 웃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이렇게 살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더 먼저 떠오른다. 초반에 인생에 굵은 한 획을 그은 사람들도 많지만 늦게 성공한 사람들도 많으니까 말이다.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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