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속의 사랑 30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6년 2월
평점 :
품절


현빈의 동정심때문에 불쌍하게 두 사람이 죽었고, 비락의 운명도 꼬이기 시작했다. 현빈은 부모복이 없어서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인복이 많은 사람이다.  게다가 뜻하지 않은 거물급 여인이 현빈을 죽은 딸로 여겨서 현빈에게 도움을 손길을 내밀다니....  아무래도 현빈은 행복하게 될 것 같은데 비락이 불안하다.  가시나무에 피는 붉은 장미의 전설을 알게 되어서 고맙게 읽은 30권째 가면 속의 사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