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속의 사랑 26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비락 옹이 큰 전쟁(?)을 앞두고 현빈에게 사준 가죽잠바.  조직의 일원으로 보이게 하려고 사준 것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칼을 맞았을 때 가죽옷이 보통 옷보다 칼에 덜 베이기 때문에 사준 것이라는 알고 마음이 찡했다. 겉으론 표현하지 않지만 속정이 깊은 비락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동안 머릿 속에 계속 맴도는 생각이 있다. 모두 다 행복하기를... 아무도 다치는 사람, 죽는 사람 없이 다 모두 다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치호의 사랑도 꼭 보상받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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