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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속의 사랑 24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넙죽이의 죽음을 슬퍼하는 천비락의 눈물이 마음에 남는다. 만약 이 만화를 영화로 만든다면 천비락 역할을 어떤 배우가 맡아야 할까? 이렇게 매력적인 인물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누가 있을까? 넙죽이의 죽음은 슬프지만 현빈을 보살펴 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해이다. 천비락이 현빈을 계속 지켜줄 것 같기는 한데 천비락에게도 적이 많아서 불안하다. 만화지만 정말 스토리가 흥미진진한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