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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속의 사랑 22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현빈이를 데려가겠다는 김회장. 현빈이를 보내려하는 윤회장. 그 사람의 악연 사이에서 현빈이가 위험에 놓이게 되었다. 차라리 강지웅이 현빈이를 데리고 갔으면 좋았을 것을... 현빈을 안전하게 지켜줄만한 사람은 강지웅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빈이가 행복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15억이라는 신탁금을 현빈이 안전하게 찾는 쪽으로 결말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편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