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세움의 살아남기 시리즈와 좀 비슷한 느낌을 주기는 하는데 이 책에서는 여러 곳을 탐험하고 있다. 사막, 아마존, 히말라야까지 각각의 장소에서 독립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서 그런대로 재미있다. 아마존의 분홍 돌고래에 대한 설명이 마음에 든다.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내 눈으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제 아동단체에서 3개국 초천 자연 탐사대회를 연다, 초청국은 한국,일본,미국이고 탐험 장소는 산과 강, 밀림, 사막이라는 설정 아래 펼쳐지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