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이상해! 우리반 친구들 3
앙토넹 프와레 지음, 아멜리 그로 그림, 이재원 옮김 / 길벗어린이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야스민이 전학을 간 모양이다. 전학간 학교에서의 첫 날, 야스민이 적응을 잘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이들의 전학이 꽤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새로운 친구들에게 적응을 잘 한 야스민이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낯선 아이들의 낯선 모습을 보며 그 아이의 성격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데 야스민은 아망딘의 인형을 구해줌으로써 아이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된 모양이다.  용기 있는 야스민의 모습이 고맙고 대견하다. 전학 간 학교에서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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