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와 마법의 페가수스
안드레아 포스너 산체스 지음, 이태영 옮김 / 배동바지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딸아이는 바비 인형보다 미미 인형을 가지고 놀았지만 나는 어릴 적에 꽤 많은 바비 인형을 가지고 있었다.  딸아이보다 내가 바비를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예쁜 공주 애니카가 언니와 부모님을 구해내는 모험을 벌이는 과정이 재미있다. 영화로 보면 더 재미있겠다. 책을 읽는 동안 혹시  애니카와 언니 브리에타가 아이단을 가지고 싸우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행이다. ^^ 영화로 나온 것이 있다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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