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저녁마다 EBS에서 김대균 님의 토익 강의를 듣고 있어서 이 책도 쉽게 손에 잡았다. 김대균님 책이니 어련할까 싶어서... 파트 3,4는 지문이 짧지 않아서 제법 신중하게 귀 기울여 들어야 하기에 테잎에 중점을 두고 읽은 책이다. 테잎을 반복해서 듣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주제를 가진 예문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