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요리, 돈 되는 창업
시공사 편집부 엮음 / 시공사 / 2004년 4월
평점 :
품절


얼마 전에 사주에 관한 책을 보던 중 재미있는 구절을 발견한 기억이 난다. 음식 장사를 하는 사람은 손이 커야 한다는 것이다. 신체상의 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씀씀이가 커야 손님들이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찬도 넉넉하게 주고, 마음도 크게 써야 손님이 감동받을 확률이 더 많다는 것이었다.  음식 장사는 맛도 좋아야 하지만 주인의 인심이 큰 작용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에는 맛있는 요리들을 소개하고 그 요리들로 성공한 집도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다. 음식점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내 생각에는 맛이나 위치, 프렌차이즈도 중요하지만 손님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해 줄 수 있고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하고 부딪혀 보자고 결심할 수 있는 분들이 음식점 창업에 도전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음식 장사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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