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음식문화여행 - 아프리카.오세아니아편
양향자 지음 / 크로바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각 국의 요리를 보면  그 나라가 어떤 환경을 가지고 있고, 어떤 동물들을 키우는지 알게 된다. 요리가 문화나 생활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해도 될까? 캥거루가 있는 호주에서 캥거루 고기를 먹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이 책도 호주 음식으로 캥거루 안심 스테이크가 소개되어 있다.  자기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당연하기에 요리를 먹으면 그 나라가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는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여러 나라의 음식들을 소개해주고 그 나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뒷부분에는 각 국의 전통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우리나라 음식점도 소개해주고 있다. 근데 아프리카, 오세이니아 대륙의 음식점만 소개된 것은 아니라 개성이나 전문성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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