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컬러로 즐기는 비즈파티
조재교 지음 / 시공(무크)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요즘 시내에 나가면 비즈풍으로 만들어진 저렴한 악세사리를 많이 볼 수 있다. 실제 비즈로 만든 것보다 값은 싸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가짜 플라스틱 구슬이라는 티가 확 난다. 진짜 비즈만이 주는 광택이나 깔끔한 맛은 느낄 수가 없었다. 6학년 딸아이가 3년째 꾸준하게 비즈를 배우고 있기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크리스탈보다는 터키석이나 자연석을 이용한 비즈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다. 귀여운 느낌보다는 준보석의 느낌도 난다. 색깔별로 비즈 작품을 구분해 놓아서 보기에도 깔끔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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