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같은 여우 늑대를 만나다 2
한유랑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안 생긴 애들이 의외로 능력이 있다. 안 생겼으니 부담없이 대하다가 정든다. 그래,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우스개 소리도 하지 않던가!  못 생긴 여자랑 잘 생긴 남자가 연인일때 특히 그런 말을 더 한다. 나도 안 생긴 축에 드는 얼굴이니 이런 말이 의미심장하게 와 닿는다. 요즘 아이들이 더 현명하고 신랄하다니까... 안 생긴 나나와 잘 생긴 머슴애들의 알콩달콩 스토리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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